개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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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사 지도 이미지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5가 157번지
번호
857
개방서비스명
전통사찰
개방서비스아이디
03_07_11_P
개방자치단체코드
3070000
관리번호
CDFD1001
인허가일자
1988-07-28
영업상태구분코드
01
영업상태명
영업/정상
상세영업상태코드
05
상세영업상태명
지정
소재지전화
926-4069
소재지전체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5가 157번지
도로명전체주소
도로명우편번호
사업장명
개운사
최종수정시점
2009-04-22 13:17:12
데이터갱신구분
I
데이터갱신일자
2018-08-31 23:59:59
좌표정보x(epsg5174)
127.0290794
좌표정보y(epsg5174)
37.5896807
승려수
190
신도수
7000
창립연대
유래연혁
성북구 안암동5가 157번지의 안암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개운사(開運寺)는 한국 근ㆍ현대 불교사의 전개과정에서 대단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다. 도량의 규모는 그다지 큰 편이 아니지만 &#039;불교개혁의 근원지&#039;라든가 &#039;불교 교육의 근본도량&#039;이라는 수식어가 이런한 개운사의 비중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고 하겠다. 특히 1981년부터 중앙승가대학의 교육장으로 정착되면서 개운사는 미래의 한국 불교를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의 산실로 기대를 받고 있다.<br />개운사의 창건에 대해서는 1396년(조선 태조5년) 무학대사가 영도사(永導寺)를 창건하였는데, 이것이 개운사의 전신이라는 설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내용이다. 즉 무학대사가 도성 동쪽 5리쯤에 영도사를 창건한 후, 1779년(정조 3년)정조의 후궁 원빈(元嬪)홍씨가 죽자 명인원(明仁圓)이라는 무덤을 영도사의 곁에 조성하게 되는데, 명인원으로 인해 영도사는 왼쪽 등성이 몇 리쯤으로 옮기게 되었으며 이때 사찰이름도 개운사로 고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개운사 창건을 전후한 이러한 내용은 뚜렷한 문헌에 수록된 것은 아니며, &#039;사전(寺傳)&#039; 또는 &#039;사기(寺記)&#039;라는 표현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지정취소
아니오
지정취소일자
지정취소사유
전통사찰명
개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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