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사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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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15
개방서비스명
전통사찰
개방서비스아이디
03_07_11_P
개방자치단체코드
5,420,000
관리번호
CDFD1001
인허가일자
2000-11-28
영업상태구분코드
1
영업상태명
영업/정상
상세영업상태코드
5
상세영업상태명
지정
소재지전화
055)673-0281
소재지전체주소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리 17-1번지
도로명전체주소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3길 236
도로명우편번호
638-961
사업장명
계승사
최종수정시점
2011-10-30 14:23:29
데이터갱신구분
I
데이터갱신일자
2018-08-31 23:59:59
좌표정보x(epsg5174)
128
좌표정보y(epsg5174)
35
승려수
2
신도수
1,500
유래연혁
계승사는 신라 문무왕 15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절로 「금태사」로 불리워 오다가 임진왜란때 병화에 의해 소실, 지난 63년 지금의 주지 법진스님의 재 창건불사에 의해 중건됐다.
산세가 수려하고 기암괴석이 즐비한데다 유서가 깊어 많은 신도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계승사는 절벽사이에서 솟아나고 있는 석간수로도 그 명성이 높다.
용두봉에서 발원되어 기암괴석과 절벽사이로 흐르고 있는 이 석간수는 그 옛날에는 매일 서되두홉의 공양미가 쏟아졌다는 전설이 있다. 그러나 욕심 많은 시봉행자가 더 많은 공양미를 받기 위해 구멍을 키웠더니 공양미가 약수로 변해 버렸다는 설과 함께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 평범힌 진리를 깨우쳐주고 있다. 이약수는 피부병을 비롯해 각종 질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말이면 인근 사천, 진주, 마산 등지에서 약수를 받기 위해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고려말 이성계가 왜구를 토벌하기 위해 삼남도를 내려왔다가 이 절에서 수행, 조선 창건의 꿈을 키웠으며, 이후 조선 건국을 이룬후 태조 이성계가 이 산의 이름을 금태산이라 지어 하명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지정취소
아니오
전통사찰명
계승사
영문주소
236 Daebeop 3-gil, Yeonghyeon-myeon, Goseong-gun, Gyeongsangna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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